자판으로 채우는 동안 표가 인원을 세고, 궁금한 것은 드래그해 물어보고, 완성한 근무표는 알림톡으로 직원들에게 전송됩니다.
시설의 근무 형식마다 숫자키가 하나씩 붙습니다. 칸을 고르고 숫자키를 치면 채워지고, 그대로 다음 칸으로 이어집니다. 마우스를 오갈 필요가 없습니다.
눌러야 할 키가 표시되고, 누르는 대로 칸이 채워집니다.
야간 최소 인원을 2명으로 정해 두었다면, 누군가 병가로 빠지는 순간 그 날의 숫자가 줄고 경고가 바로 뜹니다. 어느 날이 비었는지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7월 9일 야간
병가 하나에도 집계가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칸이든 직원 이름이든 합계든, 근무표의 무엇이든 화면 오른쪽 아래 도우미에게 드래그하면 그 대상의 답이 대시보드로 열립니다. 고칠 것이 있으면 화면을 떠나지 않고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받을 직원을 확인하고 알림톡으로 보냅니다. 번호가 없는 직원은 그 자리에서 입력하면 바로 보낼 수 있고, 누구에게 언제 발송됐는지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직원은 받은 알림톡에서 자기 근무표를 확인합니다.
공유 화면에서 세 가지 방법을 고를 수 있습니다.
확정하고 끝이 아닙니다. 근무표에 연차와 반차를 반영하면 장부가 함께 움직입니다.
근무표에 연차와 반차를 반영하면 장부가 같이 움직입니다. 입사일 기준으로 새로 생기는 연차를 미리 보여주고, 직원별 남은 일수를 직원 관리에서 한눈에 확인합니다.
표에 반영하는 순간 남은 일수까지 함께 계산됩니다.
여러 시설이 같은 서비스를 써도 데이터는 서로 넘어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로그인한 시설 기준으로만 근무표와 직원, 연차 데이터를 조회하고 변경합니다.
근무표 변경마다 버전을 확인해, 오래된 화면으로 덮어쓰는 실수를 막습니다.
접근 토큰을 브라우저 저장소에 남기지 않고, 갱신은 서버가 발급한 보안 쿠키로만 처리합니다.
로고의 세 줄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좋은 근무표가 마지막으로 닿는 자리입니다.
직원이 예측할 수 있는 한 달을 갖도록.
케어그라운드는 그 모든 바닥을 받칩니다.